나도 밑글처럼 수능은 기똥차게 잘푸는데 문학 읽고 감흥이 없어서 참 고민임.. 비문학은 이해하고 외우면 지식 외연이 확장이라도 되겠다만 문학은 그게 아니니까화자 의도 파고드는 수능 문학 풀이에 뇌가 절여져버렸나
밀란 - 소설의 기술, 커튼 아리스토텔레스 - 시학 나보코프-나보코프 문학 강의
문체, 소설의 몸 괜찮음
소설의 몸 읽고 몸 소설 읽어야지 깔깔깔
나도 나보코프 문학 강의 추천한다. 어떤 독자가 현명한 독자인지 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