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거나 소설을 읽을때면 항상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면

뭔가 이유도 제깍제깍 같이 떠올랐는데


1Q84를 하루키 작품중에서 제일 재밌게 읽었거든


근데 왜 재밌는지는 모르겠음 그 특유의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분명히 엄청 꾸민 글이 아닌데 되게 분위기를 잘 휘어잡는 거 같음


재밌는데 왜 재밌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 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랑 타란티노 영화 몇몇 이후 오랜만임


왜 재밌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