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냅스에서 다른 시냅스로 신경물질을 (감정을 유발하는 것) 보내야 하는데
시냅스 사이가 마치 넓고 빠르게 흐르는 강 같아서
신경물질을 등에 매고 전달해주는 물질이 있음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닌)
이걸 신경전달물질이라고 함. (스마일)
신경전달물질이 다음 시냅스에 도착하면
신경전달물질만 딱 들어갈 수 있는 구역이 있음 (웃는 스마일이 들어가 있는 굵은 부분)
배가 항구에 정박해서 짐 하역하는 것처럼 신경물질 배송
일을 끝낸 신경전달물질은 퇴근하여 원래 시냅스로 돌아가는데 이걸 '재흡수'라고 함.
다 알고 있는 기초 중의 기초지만 귀여워서 올려봄
ssri는 저 마지막을 막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