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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환멸과 냉소라는 부분에서 페초린이 햄릿과 묘하게 닮은 듯한 인상을 주었음
이야기로서는 상당히 재밌는 소설임. 자연 속에서의 삶, 음모, 결투, 여자들과의 사랑 등등...작가가 시인도 겸해서 그런지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움
나보코프픽이니까 믿고 읽어도 됨
이야기로서는 상당히 재밌는 소설임. 자연 속에서의 삶, 음모, 결투, 여자들과의 사랑 등등...작가가 시인도 겸해서 그런지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움
나보코프픽이니까 믿고 읽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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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리드 버그만 미모 100분 연속 감상보다 재밌음?
버그만 미모 볼거면 <오명> 보셈
봤지 ㅎㅎ 카사블랑카랑 오명 버그만눈나는 진짜 레전드임 혹시 안봤다면 이탈리아여행도 강추함
힙하네오
하루키가 썼으면 여주들 야스신으로 내 만족도가 100배는 올랐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나비는 못참지
레르몬토프 함 읽는다
문동? 민음? 뭐가 더 좋음?
난 문동으로 봤음
ㅇㅋㅇㅋ ㄱㅅ
요절한거 너무아까움
결투는 병신짓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