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 말임?
아무리 좋다고 말하는 소설이라고한들 완결못내면 채점이 불가능한거지
카프카 장편들은 안 보이누?
왕좌의게임도 이대로 완결못내면 결국 애매한 수준에 머무는거아니냐? 어떤 책이든 끝이안나면 의미없는거다
뭐 작가가 보여준 세계가 아름답게 완결나는 걸 보고 싶어하는 건 당연하지만 결말없이도 상당한 작품성 가진 소설들도 많기 때문에. 뭔가 장르 쪽은 이런 인식이 좀 없는 거 같긴 하던데.
ㄴ 미완이라서 가치는 사실 결말로 가치 매기는 것보다 더 이해 안 가긴 함 ㅋㅋㅋㅋ
쓰고 있는 중임 종이책으론 3권까지 나옴 근데 덴마는 완결이 안난게 아니라 결말이 시궁창인거잖음
그냥 도망친거지
좆영순 ㅂㄷㅂㄷ
지 입으로 완결이라 했으면 그게 완결인거지 차라리 무기한 휴재 했으면 그보단 욕 덜먹었음
그게 무슨 말임?
아무리 좋다고 말하는 소설이라고한들 완결못내면 채점이 불가능한거지
카프카 장편들은 안 보이누?
왕좌의게임도 이대로 완결못내면 결국 애매한 수준에 머무는거아니냐? 어떤 책이든 끝이안나면 의미없는거다
뭐 작가가 보여준 세계가 아름답게 완결나는 걸 보고 싶어하는 건 당연하지만 결말없이도 상당한 작품성 가진 소설들도 많기 때문에. 뭔가 장르 쪽은 이런 인식이 좀 없는 거 같긴 하던데.
ㄴ 미완이라서 가치는 사실 결말로 가치 매기는 것보다 더 이해 안 가긴 함 ㅋㅋㅋㅋ
쓰고 있는 중임 종이책으론 3권까지 나옴 근데 덴마는 완결이 안난게 아니라 결말이 시궁창인거잖음
그냥 도망친거지
좆영순 ㅂㄷㅂㄷ
지 입으로 완결이라 했으면 그게 완결인거지 차라리 무기한 휴재 했으면 그보단 욕 덜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