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제일 괜찮게 나왔나요? 사양이나 오상, 여학생 같은 단편들도 읽어보고싶어서요. 창비에서 나온 신현선 역본도 괜찮을까요?짤은 책장이 없어서 갈 곳 잃은 책들.. 그냥 직사광선 안 닿는 곳에 쌓아두는 게 최선이겠죠?
사양은 중편에 가깝지만.... 다자이오사무의 단편집 만년이 그의 액기스적인 소설집이고, 최근 도서출판b에서 전집출간해서 거기 뒤지면 재밌는거많을듯
단편중에는 직소 아니면 유다의고백 추천... 둘이 같은작품이고 제목만 다를거임
감사합니다. 직소는 민음사 인간실격에 실려있어서 읽어봤는데 인상깊었어요! - dc App
도서출판 b 번역이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들었음 - dc App
사양, 만년은 소화출판사 유숙자역 추천 - dc App
오우야 - dc App
솔직히 말해서 일본어 번역문제는 딱히 상관안해도됨. 그냥 대부분 평준화되어 있어서 진짜 쓰레기같이 번역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거기서 거기임.
일본어 번역이 거기서 거기지 그걸 따지고 있냐 ㅋㅋㅋㅋ
책 눕혀두면 휘지 않나요? 세워둬도 휘지만 눕히면 더 빨리 휘는 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