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영화를 보고 같은 책을 봐도 사유의 질이 놀랍도록 뛰어난 그런 사람들.. 특히 예술영화와 고전문학에서 이걸 뼈저리게 느끼는데 (비문학은 크게 못느낌)

이걸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모르겠당

나두 책을 읽고 혹은 영화를 보고 고오급진 사유를 할 수 있는 지성인이 되구프당..

그냥 많이읽고 많이보는것밖엔 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