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문학 공부할때 잠깐 봤던건데


어떤 주부 시점에서 쓴 독백인데 일상적인 자기 일과 얘기하다가 (남편이랑 전시회를 간다던가 ,되게 일상적인 내용)
자신이 어쩌면 의사가 될수도 있었고 , 마술사가 될수도 있었고 이런 얘기하면서 철학적인 분위기였는데
시였는지 소설이었는지 기억안나는데 아마 소설인것같음
도도새? 도도새 어쩌구였는데 혹시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