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올라오는 것도 죄다 일상 아니면 뭐 처먹고 만들고..
사진 대신 장문 끄적이는 인스타 페북 느낌임
책, 영화에 대해 좀 깊이 있게 분석하는건 찾기 어렵네
그나마 글 쓰기 좋대서 들어와봤는데 음
머 복붙 어려운거 아니니까 여따도 좀 써봐야겠다
책 이야기: 내일 타타르인의 사막 올 예정
메인 올라오는 것도 죄다 일상 아니면 뭐 처먹고 만들고..
사진 대신 장문 끄적이는 인스타 페북 느낌임
책, 영화에 대해 좀 깊이 있게 분석하는건 찾기 어렵네
그나마 글 쓰기 좋대서 들어와봤는데 음
머 복붙 어려운거 아니니까 여따도 좀 써봐야겠다
책 이야기: 내일 타타르인의 사막 올 예정
+여기는 어디 여행가고 사진 찍는걸로 자랑하는 대신에 책 내는걸로 자랑하면서 자위하는 것 같음.
원래 깊이있고 좋은 글은 인터넷 상에서 찾기 힘듦 그런 걸 누가 공짜로 푼다는 게 사실 말이 안 되지
내 기억으론 책이나 영화 구글링하면 꼭 티스토리에서 주옥같은 분석이나 리뷰 두세개씩 나오고 네이버도 간간히 한개씩은 보이는데 여긴 뭐 알멩이 있는게 단 하나도 없는듯
구글 뒤지면 안 나오는 건 아닌데 드물지 ㅋㅋㅋ
책 영화에대한건 차라기 네이버 블로그가 낫더라 내용자체만 따지면. 즉각적인 피드백같은건 인스타나 페북보다야 못하지만. 암튼 그렇다구
유행지난 플랫폼아님?
유행한 적도 있음?
나 나름 브런치에 열심히 쓰고 있는데 쩝... 근데 다른 사람들 보면 신변잡기적인 글이 주된 컨텐츠이긴 한 듯. 글 좀 쓰는 인스타 느낌임. 그래도 나름 괜찮은 글도 가끔 가다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