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31/0200000000AKR20160131054100005.HTML (출처)


황석영은 이런 관행은 돈이 가장 중요시되는 사회적 풍토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이런 시대일수록 소설 등 문학을 꼭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설과 같은 서사를 읽는 것은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고 농산물을 사서 직접 조리해 먹는 것과 같다"며 "먹는 것처럼 서사를 읽는 행위는 머리 안에서 상상력을 발동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설책을 읽다 보면 상상력이 발동되며 창조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내면이 강화된다"며 "이런 과정을 체험하는 사람들은 어려움이 왔을 때 자기 스스로 극복할 힘이 있다"고 밝혔다. 그런 면에서 현실에서 겪은 일을 서사로 바꿀 수 있는 우리 모두가 소설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설가가 소설이 좋다는 얘기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한번 도움이 될까요 올려 봤습니다.

뻔한 얘기같지만 그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