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상처도 있어서 밑에서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있겠지만 생각이 짧어 작가라는 인간들이.. 고통은 그 자체로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가슴 뭉클해지면 더 따질 필요도 없어지고 동기가 선하면 그게 사회적으로 어떤 결과 파장을 가져오든 나중에 다 화해하고 양해할 수 있다는 속 편한 생각들을 하고 있는 듯..
양가죽(texaschainsaw)2021-03-04 10:47
답글
술먹고 울며 고백 타임을 좋아하니까 도끼를 선호하는 듯
양가죽(texaschainsaw)2021-03-04 10:48
답글
아니 그런 거 다 차치하고 10년만 지나도 한 때의 유행에 휩쓸려서 너도나도 그랬노라 그런 자각 그런 그림 안그려지나
양가죽(texaschainsaw)2021-03-04 11:02
나도 소설이나 미디어 에는 공식이 있다고 생각해 인간이 근본적으로 느끼는 재밌는 스토리에는 항상 기독교적인 교훈이 있는것같음 아님 내 취향일수도 ㅎㅎ;
개인적인 상처도 있어서 밑에서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있겠지만 생각이 짧어 작가라는 인간들이.. 고통은 그 자체로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가슴 뭉클해지면 더 따질 필요도 없어지고 동기가 선하면 그게 사회적으로 어떤 결과 파장을 가져오든 나중에 다 화해하고 양해할 수 있다는 속 편한 생각들을 하고 있는 듯..
술먹고 울며 고백 타임을 좋아하니까 도끼를 선호하는 듯
아니 그런 거 다 차치하고 10년만 지나도 한 때의 유행에 휩쓸려서 너도나도 그랬노라 그런 자각 그런 그림 안그려지나
나도 소설이나 미디어 에는 공식이 있다고 생각해 인간이 근본적으로 느끼는 재밌는 스토리에는 항상 기독교적인 교훈이 있는것같음 아님 내 취향일수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