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 꽤 많이 보는데 이상하게 한국소설엔 손이 안가 요즘 대세가 페미니즘이라 그런게 아니라 옛날부터 그랬음 일본소설이나 주로 영미소설 읽는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은근 그런 사람들 많이 보인다

이유를 들어보면 대게 재미없다로 귀결되는 듯

문단 평론가나 작가들은 대중이 주로 읽는 것이 장르문학같은 도피문학이라 한국소설이 인기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개소리고ㅋ 순수문학이라 분류되는 소설들도 외국게 훨씬 나음

한국소설을 소비하는 대중이 줄어든 게 분명한데 내가 봤을땐 문학계는 대중 탓 하고 있을듯

근데 대체 왜 한국소설에 손이 안 가는 걸까
걍노잼인 것 말고도 뭔가 이유가 있는것같은데 잘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