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어 사태 보면서 느낀건데 과학도는 진리가 우선일까 사실이 우선일까
사회통념이란건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진리가 이와 일치한다는 보장은 없지
그렇기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사회통념이 아니라 사실에 입각한 증거를 통해 이론을 뒷받침해야함
예를 들어 '어떤 민족이 다른 민족보다 우수하다'는 주장은 나치가 전쟁에 패배해서 폐기된 것이 아니라 그와 반대되는 사실된 증거로 인해 폐기되었음
그럼 만약 나의 연구결과가 사회통념에 반하는 주장을 한다면 나는 이를 밀고 나가야 할까?
사회통념에 어긋나는 주장을 폐기하자니 진리의 가능성을 은폐하여 후손세대에 빚지는거 같음
그렇다면 그대로 밀고 나갔을 때 받을 사회적 비난의 책임이 나한테 있는걸까?
램지어는 연구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과정의 문제로 비난받았지만 다른 누군가는 올바른 과정을 통해 사회통념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잖아?
나라면 어떻게 해야됨?
책 이야기 : 자유론이랑 과학혁명의 구조 읽다가 생각남
글의 요지가 불명확해서 함 수정했음
사회통념이란건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진리가 이와 일치한다는 보장은 없지
그렇기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사회통념이 아니라 사실에 입각한 증거를 통해 이론을 뒷받침해야함
예를 들어 '어떤 민족이 다른 민족보다 우수하다'는 주장은 나치가 전쟁에 패배해서 폐기된 것이 아니라 그와 반대되는 사실된 증거로 인해 폐기되었음
그럼 만약 나의 연구결과가 사회통념에 반하는 주장을 한다면 나는 이를 밀고 나가야 할까?
사회통념에 어긋나는 주장을 폐기하자니 진리의 가능성을 은폐하여 후손세대에 빚지는거 같음
그렇다면 그대로 밀고 나갔을 때 받을 사회적 비난의 책임이 나한테 있는걸까?
램지어는 연구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과정의 문제로 비난받았지만 다른 누군가는 올바른 과정을 통해 사회통념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잖아?
나라면 어떻게 해야됨?
책 이야기 : 자유론이랑 과학혁명의 구조 읽다가 생각남
글의 요지가 불명확해서 함 수정했음
답은 정해져 있지 진리탐구자는 사회통념 좆까가 맞지 근데 이 인간지네 같은 사회통념이 선량한 호소력과 휴머니즘의 얼굴을 가지고 있고 팔다리가 백개 천개 달려서 손에는 다 정의의 곤봉을 들고 있음 공동체는 진리가 비-자기에 대한 면역력으로 작동하는 거잖음 왕따 현상도 그자체가 돌연한 종양이 아니라 사회성이 작동하는 원초적인 면역작용이라고 봄
비난받더라도 사실을 알리는게 나은것같아 그게 결국 인간사회에 더 도움된다 생각해
램지어는. 레퍼런스 출처부터 동료평정 탈락인데. 뭔 헛소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