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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만과 자신감을 구별한 뒤, 그것을 바탕에 둔 철학을 고집스럽게 지켜 간다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믿음일 뿐이긴 하지만.
2. 체력을 길러야겠다. 헬스보다는, 달리기나 수영같은 지구력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겠다.
평점은 4점(5점 만점). 풀 마라톤을 뛰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10년 뒤에는 5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일반인 건강 관리 차원에선 러닝보다 웨이트가 효율이 좋은 고야요
달리기 뽕을 맞아버린 거시야요.. 나도 풀 마라톤 완주하고 싶은 거시야요!
풀마라톤 하면 몸이 상하는 거시야요 샛별이처럼 연약한 소녀에겐 무리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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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가 완성도는 더 높다는 생각이 듦. 아무래도 소설 쓰기가 본령이니까. 그래도 좋았음
군대 3키로도 힘들었는데 마라톤 ㄷㄷ 절대 못함
지금 5키로 정도는 무리없이 뛸 수 있으니까 한 1년 정도 꾸준히 하면 가능할지도
등 라인이 섹시한 거시야...
갤주 에세이는 따뜻~한 국밥 같이 든든하지엥
나도 읽고 2번 많이 생각했다 - dc App
갤주님 지구력 꾸준히 기르는 거 멋있더라 - dc App
그 나이에 마라톤하고 트라이애슬론 꾸준히 완주한다는 게 진짜 대단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