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슴》(1998)
가장 긴 소설인 주제에 좀 지루해서 재독할 지 말 지 고민중

《그대의 차가운 손》(2002)
재독 완료

《채식주의자》(2007)

읽은 지 얼마 안 돼서 또 읽을 필요 없을 듯함. 그마저도 두 번 읽었으니까.

《바람이 분다, 가라》(2010)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나서 재독 예정

《희랍어 시간》(2011)
몇 차례 읽었지만 좀 더 꼼꼼하게 한 번 더 읽어볼 예정

《소년이 온다》(2014)
한강 최고작이지만 넘 매운 맛이라 재독 하기가 싫음

《흰》(2016)


많이 읽어 더 안 읽어도 될 듯3.2. 소설집[편집]

《여수의 사랑》(1995)
《내 여자의 열매》(2000)
《노랑무늬 영원》(2012)

마음에 들었던 단편 위주로 한 번씩 읽어볼 예정.

장편 위주로 플로우 차트를 짤 생각이라 비중은 낮다.
3.3. 기타[편집]

《내 이름은 태양 꽃》(2002) / 동화
《붉은 꽃 이야기》(2003) / 동화
재독할 생각 없음

《가만가만 부르는 노래》(2005) / 산문집. 작가가 직접 노래를 한 CD가 들어있다.

노래까지 다시 들어보냐마냐가 문제인데...후음... 좀 오구라든다구...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2007) / 시집
재독 예정 없음
《눈물상자》(2008) / 동화
재독 예정 없음
《사랑과, 사랑을 둘러싼 것들》(2009) / 산문기행집
이건 안 읽은 거



*


암튼 머 대충 4월 중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은 고야

한강 다 읽으면 김훈 플로우 차트나 만들어볼까 생각했는데

막상 그 정도로 깊히 읽을 만큼 내게 가치 있는 작가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김훈은 거르고 다른 겉절이들이나 찾아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