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들한테 호밀밭의 파수꾼 추천하듯이
그 나이에 읽으면 유독 공감 많이 되는 책이 있는듯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읽었는데
이거 어릴때 읽어도 좋을거 같음
내용도 짧고 이해하기도 쉽다

지금은 틀딱이라 어릴때 책 좀 읽을걸 후회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