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봤자 최저시급도 못벌고 사람들이 버리려는책 설마 매입될까 하고 가져온거 기부로 받고 그거로 유지하는듯
댓글 3
주위에 헌책방 하나 잇는거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신기함
개초보(dnjsqls2227)2021-03-04 13:20
답글
고물상같은거임 0원에 사서 -> 5500원에 팔수잇음/ 0원에산거 온라인 중고사이트로 판매.
익명(211.108)2021-03-04 13:24
내가 알려준다. 사람들이 알라딘으로 매입 안되는걸 가끔 갖고오는데, 안사면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게 팔리는 경우는 드물다. 나도 버려야될 책이 대부분이다. 헌책방 주요 책 구입 경로는 고물상과 아파트에서 버린 책 주워서 가저다주는 할아버지들이다. 고물상에서는 주로 권당 500원에 산다. 왜 헌책방에 가면 책을 잘 안사주냐고 하는데, 권당 500원 준다고 하면 화내는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안산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지고오는 책들은 정말 10년을 둬도 안팔릴 책이 대부분이다.
주위에 헌책방 하나 잇는거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신기함
고물상같은거임 0원에 사서 -> 5500원에 팔수잇음/ 0원에산거 온라인 중고사이트로 판매.
내가 알려준다. 사람들이 알라딘으로 매입 안되는걸 가끔 갖고오는데, 안사면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게 팔리는 경우는 드물다. 나도 버려야될 책이 대부분이다. 헌책방 주요 책 구입 경로는 고물상과 아파트에서 버린 책 주워서 가저다주는 할아버지들이다. 고물상에서는 주로 권당 500원에 산다. 왜 헌책방에 가면 책을 잘 안사주냐고 하는데, 권당 500원 준다고 하면 화내는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안산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지고오는 책들은 정말 10년을 둬도 안팔릴 책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