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4년이 아니고 9년 다닌 거 자랑.
9년 동안 500여권 읽은 거 자랑.
미디어실에 짱박혀서 영화만 800편 가량 본 거 자랑.
2연속 학고 두 번 맞아서 총 4학고인 거 안 자랑.
뭐 저런 놈이 다 있어 하고 나를 눈여겨봤던 도서관장님 + 교수님 추천으로
독서 관련 잡지 에디터 달고 있는 거 자랑
결론 : 책을 사랑하면 엄청 파봐. 길이 있을지도 몰라. 어디선가 길이 열릴 수도 있음.
사실은 4년이 아니고 9년 다닌 거 자랑.
9년 동안 500여권 읽은 거 자랑.
미디어실에 짱박혀서 영화만 800편 가량 본 거 자랑.
2연속 학고 두 번 맞아서 총 4학고인 거 안 자랑.
뭐 저런 놈이 다 있어 하고 나를 눈여겨봤던 도서관장님 + 교수님 추천으로
독서 관련 잡지 에디터 달고 있는 거 자랑
결론 : 책을 사랑하면 엄청 파봐. 길이 있을지도 몰라. 어디선가 길이 열릴 수도 있음.
해겔 변증법적 지양의 한 사례가 아닐까. 나도 소시민적 취향으로 적당히 하다 그만두곤 했는데 반성 중임. 이제 아침, 저녁, 주말에 겨우겨우 공부하는데 끝까지 가보려고. 근데 9년에 4학고는 좀 심하긴 했다 ㅋㅋ
학고 받을 때 주변에서 안 혼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 어떻게 해서 받은거야
군지, 휴학 포함인거지?
노노...
혹시 어떤 학과였음?
종교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