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들은 1,2부 정도만 보면 된다고 말하는데 그거 웃긴 말임. 마지막 편을 읽어야 파운데이션의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무엇보다 완전 감동임
박스셋은 재정가 들어간 거 같은데 이왕 살거면 박스셋 고고
걍 3권 까지는 읽어보고 사셈
솔직히 난 마무리를 위해 다 읽었지만 중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느낌
완간하셔야 아시모프 전체 작품의 맥을 따라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사실 저도 중간에 달리기 포기하긴 함
혹자들은 1,2부 정도만 보면 된다고 말하는데 그거 웃긴 말임. 마지막 편을 읽어야 파운데이션의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무엇보다 완전 감동임
박스셋은 재정가 들어간 거 같은데 이왕 살거면 박스셋 고고
걍 3권 까지는 읽어보고 사셈
솔직히 난 마무리를 위해 다 읽었지만 중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느낌
완간하셔야 아시모프 전체 작품의 맥을 따라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사실 저도 중간에 달리기 포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