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자체의 퀄은 어떠해?
파본이라고 올라왔던 글에 있는 페이지 좀 읽어본 바로는
여태 나왔던 판본들 중에 가장 읽는 느낌이 수월하던데.
의미파악도 잘 되고.
그걸 가독성이라고 불러야 하나? 갑자기 용어가 안 떠오르네. 여튼.
나는 깔짝깔짝 5p 정도 읽고 하는 얘기라서 정확힌 모르니까 질문함.
번역 자체의 퀄은 어떠해?
파본이라고 올라왔던 글에 있는 페이지 좀 읽어본 바로는
여태 나왔던 판본들 중에 가장 읽는 느낌이 수월하던데.
의미파악도 잘 되고.
그걸 가독성이라고 불러야 하나? 갑자기 용어가 안 떠오르네. 여튼.
나는 깔짝깔짝 5p 정도 읽고 하는 얘기라서 정확힌 모르니까 질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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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깔짝대며 읽은 정도로는? 그런데 한 20p는 읽어봐야 판단가능한 거라 잘 모르지 나는.
번역 별 차이 없어.
그래도 읽어볼 생각이면 개정판으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