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해야 하나 환상적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 카프카랑 더불어 가장 많은 지분 차지하는 괴상한 환상? 뭔가 수학적이면서 계산적인데 광기가 살짝 흐르는 듯한 으으음 말로 설명이 안되네 걍 빨리 민음사가 벽돌로 단편 문학 전집이나 내줬으면 후
보르헤스처럼 아이디어 위주인거 싫다하지않았냐 - dc App
아 나보코프처럼 show off 하는게 싫댔나 - dc App
갤질도안하다보니헷갈려 - dc App
뭔가 기교적인 거에 집중하는 걸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나보코프는 좀 안 끌리는데 보르헤스는 그걸 덮고도 남을 정도의 기괴한 갬성이 맘에 든다, 대충 그랬던 듯.
난 보르헤스 하루키같아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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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건담과 z건담에 나오는 거대 요새 아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