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점순이급 당돌함+요망함이 아직도 안잊힘 다만 점순이같은 일편단심 순애가 아니라 하룻밤 불장난에 가까워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지글지글한 태양 아래서 숫총각 주인공 가지고 노는게 넘무 꼴렸음 ㄹㅇ 본사람만 안다 진짜
키스장면이 제일 꼴렸는데
뽀뽀까지 한 시인 친구를 냅두고 어떻게 여주를 고름
전부 가스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