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각 책들에 대한 해설서이긴 한데. 역덕들 ㅈㄴ 좋아할 듯. 책 자체 성경의 각 책들의 서술순 위주고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으로 흘러가서 나는 꽤 지루했음. 읽다가 방금까지 한 시간 졸다가 온 건 안비밀. 아무튼 역사 좋아하고 성경 책들에 대한 해설이나 설명이 궁금하면 되게 만족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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