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에 의하면
본인이 인지하지 못했던 본인의 지향을 깨달을 때 주로 쓰이는 말임.
즉 자신의 가치관을 자각시켜주고 더 굳세게 만들어주는 통찰이 들어가있는 책이 대체로 사람들이 말하는 인생책일 거임.
밖에서 찾아지는 것들은 대체로 아니었던 것 같음. 있는 걸 비춰주는 거지.
내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 모두를 활용해서 쓴 글이고
내 인생책은 자유론, 토지, 바른마음 정도였던 거 같은데
바른마음은 가치관이 정립된다기보단 좀 더 이론적으로 내 가치관을 잘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었음. 일종의 해설서?
자유론은 내 가치관을 주장하는 올바른 방식들을 배우는 느낌이었고.
토지는 내가 믿고 싶은 게 실제로 있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었음.
본인이 인지하지 못했던 본인의 지향을 깨달을 때 주로 쓰이는 말임.
즉 자신의 가치관을 자각시켜주고 더 굳세게 만들어주는 통찰이 들어가있는 책이 대체로 사람들이 말하는 인생책일 거임.
밖에서 찾아지는 것들은 대체로 아니었던 것 같음. 있는 걸 비춰주는 거지.
내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 모두를 활용해서 쓴 글이고
내 인생책은 자유론, 토지, 바른마음 정도였던 거 같은데
바른마음은 가치관이 정립된다기보단 좀 더 이론적으로 내 가치관을 잘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었음. 일종의 해설서?
자유론은 내 가치관을 주장하는 올바른 방식들을 배우는 느낌이었고.
토지는 내가 믿고 싶은 게 실제로 있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었음.
야스요?
아, 그것은 없었습니다.
여러 책들이 상호작용해서 네 가치관의 일부를 만들어준거네 - dc App
나무에 비료주고 영양분주고 가지쳐주고 물주고.. 뭐 그런 느낌이지. 근데 나무를 심지는 않았다는 거.
그리고 2,3번째줄 극히 공감한다 - dc App
난 도스토예프스키의 책들
확증편향아냐? 터닝포인트마냥 자기가 믿었던걸 완전 뒤바꾸는 책이 잇을수잇지않나
내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으로 미루어보았을 뿐이지, 충분히 그런 책 있을 수 있음.
나는 멀티유니버스를 읽고 새로운 우주관을 가졌는데.
근데 나는 소위 사람들이 인생책을 얘기할 때 저런 근거로 인생책이라 말한다고 생각은 함. 내 경험들이 그러니까. 단지 그뿐임.
내 생각을 확인받는다는 느낌의 책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인생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