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인간,리어왕. 여태 읽은 희곡의 전부인데 죄다 미루고 미루다가 억지로 억지로 꾸역꾸역 읽었던지라 아직까지도 희곡은 보기만해도 토악질나옴 한동안 지적 허영심에 사로잡혀서 이해도 안되고 어려운 책들 억지로 읽어갔던게 큰거 같은데, 그런 생각 하자니 또 아쉽게 느껴짐 - dc official App
희곡도 재밌는 건 참 재밌는딩ㅠ
에쿠우스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