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약간 마술사?? 마법사 같은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남자
도입부는 선생님이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적절하다고 안읽어주셨는데 주인공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약간 일이 잘 안풀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에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난쟁이 같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생산해냅니다 투명한 조각? 블럭 같은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그곳의 사람들에게서 그 투명한 것을 받습니다
기억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혹시라도 제목을 알고계시거나, 비슷한 작품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저드 베이커리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