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느끼는게 상식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건데
나이를 먹을수록 각자의 고집과 아집이 대화를 더욱 어렵게 하는거같아요.
이러한 것에 대해 느낄수있는 책이 있을까여
그렇다면 너는 바른마음이야
좋은 책이야??? 추천할만큼? 시놉은 너무 맘에든당 - dc App
개쩜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그렇다면 너는 바른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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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쩜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