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느끼는게 상식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건데

나이를 먹을수록 각자의 고집과 아집이 대화를 더욱 어렵게 하는거같아요.

이러한 것에 대해 느낄수있는 책이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