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슈디 만나러 친구들이랑 선물로 책 고르다가 (그 중에는 죽음의 한 연구도 있었음) 레스토랑으로 감 근데 시장식당 외부 같았음그래도 원형테이블에 사람 좀 있었다모여있는 사람들은 내 주ㅇ고딩친구들, 다른 사람중에 김영하인지 스티븐 킹인지, 평론가 이동진이 내 옆에 앉아계셨다그리고 루슈디가 마지막으로 왔는데 영어 발음은 그다지 좋지 않았음그리고 스테이크 메뉴가 나오고 잠에서 깸뭐임- dc official App
이 꿈은 요셉이나 다니엘이와도 해석 불가능
융은 꿈 하나보다 연속적으로 꾼 여러 개의 꿈들을 분석해볼때 그 의미가 더욱 분명해진다고 했음
이영하는 누구냐
아 김영하 작가 - ANTKIND읽자
난 오늘 학교에서 사오라고한 부교재 마트에서 고르는 꿈꿨는데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영화중 이동진의 극찬을 받은 영화는 <샤이닝>과 <미스트> 정도가 있겠음. 두 편 연속관람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