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이 유행을 따라가지않는 "나" 멋져 라고생각하지는않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셈 내가 보기에는 대중문화에 혐오를 드러내는게 더 창피함 물론 대중문화니까 너도 즐겨라고 말하고싶은건 아니고 내가 즐기지 않으면 즐기지 않으면 그만이지 남들한테 말하는건 나는 너희처럼 대중문화같은 저급한건 즐기지 않아라고 우월감에 빠져있는거같은 느낌을 줌
대중문화 안 즐긴다고 말도 못 하누.. 막줄은 그냥 열등감 아니냐
안즐긴다라고 말하는거면 아무래도 좋은데 대중문화보면 나만 혐오감듬? 이런건 누가봐도 대중문화를 아래로보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