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브브걸 롤린 들으면서 열명길 읽었습니다. 뙤얕볕3이 독백도 많고 말, 혹은 신에 대한 고찰로 이루어진 장인데 점쇠가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는 부분에 겹쳐서 롤린롤린롤린 롤린롤린롤린~~ 하고 있으니까 롤린만 기억남
롤인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