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자기 성향도 파악 안하고 대중적인거에 끼기싫으니까 싫어하는거 


본인이 좋아하는게 대중적이게 되길 바라면서 막상 대중문화가 되면 손서리치면서 떠나는게 오타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