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도박 내용인 줄 알았는데
근현대 시대물이네
볼만함. 빨리 읽을 수 있음. 재작년 영국 서점에서 처음 봤는데 작가 이름이 한국인이라 한국와서 읽었음. 요새 떡상하는 분위기인듯??
읽을 만하긴 한데 문학적으로 뛰어나진 않음. 좀 옛날 한국 소설 읽는 느낌
지랄. 안뛰어난데 전미도서상 최종후보까지 가냐
볼만함. 빨리 읽을 수 있음. 재작년 영국 서점에서 처음 봤는데 작가 이름이 한국인이라 한국와서 읽었음. 요새 떡상하는 분위기인듯??
읽을 만하긴 한데 문학적으로 뛰어나진 않음. 좀 옛날 한국 소설 읽는 느낌
지랄. 안뛰어난데 전미도서상 최종후보까지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