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도 공인하는 X같이 어려운 작가임. 읽으려면 문동 코틀로반부터 시작해라. 볼륨도 적고, 이런 장면이 왜 나오나 싶지만 최소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건 명확하게 드러나서 제일 쉬움. 그 다음엔 대산에서 나온 예피판의 갑문(단편집)이나 책세상에서 나온 귀향(단편집)이고 매우 긴 장편 체벤구르가 그 다음. 미완성 장편 행복한 모스크바는 그때도 읽을 생각이 들면 읽어도 되는데 솔직히 논문펴놓고 봐도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익명(211.109)2021-03-05 15:23
답글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보다 어려움??
익명(39.122)2021-03-05 15:24
답글
어렵다. 코틀로반은 그나마 쉽지 행복한 모스크바쯤가면 이 인간이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당최 못알아먹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보다 어려움??
러시아인도 공인하는 X같이 어려운 작가임. 읽으려면 문동 코틀로반부터 시작해라. 볼륨도 적고, 이런 장면이 왜 나오나 싶지만 최소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건 명확하게 드러나서 제일 쉬움. 그 다음엔 대산에서 나온 예피판의 갑문(단편집)이나 책세상에서 나온 귀향(단편집)이고 매우 긴 장편 체벤구르가 그 다음. 미완성 장편 행복한 모스크바는 그때도 읽을 생각이 들면 읽어도 되는데 솔직히 논문펴놓고 봐도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보다 어려움??
어렵다. 코틀로반은 그나마 쉽지 행복한 모스크바쯤가면 이 인간이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당최 못알아먹겠음
조지오웰하고 많이 다르고 최고다
글쎄 글이 묘하게 직설적인데 시적이었음. 거장과 마르가리타보다는 읽기어려웠던걸로 기억
구덩이 읽어봤는데 난 디스토피아 좋아해서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