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첫 문장으로 요악 가능하네공감가면서도 보는 내가 다 부끄럽고 경멸스러웠음후반부보면 가스라이팅의 선구자인가 싶기도하고 시대와 사회가 외면해 내면에 틀어박히고 만 개인(지식인) 이란 소재에서 후면 소개문에 적힌 글처럼 ‘택시 드라이버’ 같은 후대의 예술에도 영향을 줬다는것도 무척 흥미로웠음. 정확히는 스콜세지보다 폴 슈레이더가 도끼 영향을 받은거겠지만도끼 아다는 이게 처음인데 개잼섯음. 열린 리커버 존버탔다가 죄와벌부터 쭉 읽어봐야지
1부 생각하면 외면은 지가 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유년기부터 외적 내적 결핍을 앓아왔고 그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함 뭣보다 썩 풍부한 문학적 재능이 있음에도 이를 승화시켜서 뭔가를 이룰 의지를 꺾은건 이 사람 주변의 환경이었다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