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엄청 느리고 읽으면서도 이해한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이름만 알고 있던 철학자들의 철학이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흥미로움 ㅋㅋ 꾸르잼
군나르 시르베크 책 추천해준 갤럼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