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기러기 아빠로 살다가 3년전에 들어왔는데 그때 상황이랑 정말소름끼치게 비슷해서 놀람 그러면서 아버지가 어릴 때 날 대하던 기억도 떠오르고 참 가슴이 먹먹해 - dc official App
줄거리가 별꺼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론 부분에서 소름 돋음 꽤 심각한 이야기 - dc App
딸이 맨 먼저 일어나 젊은 몸을 쭉 펴며 기지개를 켜자 그들에게는 그 모습이 그들의 새로운 꿈들과 멋진 계획들을 확인해 주는 것처럼 생각되었다. 난 이 희망적인 대목에서 어린이처럼 울었다 아이가
저 대목만 봤을 때 희망적임. 가족이 여행가고, 젊은 딸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를 기대하는 거잖아.
저 대목이 잠자의 상황과 대조돼서 유독 소름 돋고 슬픈 거 아님?
백수가 보면 ㄹㅇ 이입백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빚졌다면서 집에 가정부쓰고 다 사지멀쩡하면서 일도 안하고 주인공만 좆뺑이 굴리고 ㅈㄴ 불쌍하더라
가족등 주변사람들은 벌레로 생각하며 혐오하는데 정작본인은 가족을 생각하며 죽음 카프카 다른단편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