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망치는 독자에게 퀴즈를 풀어보라는거같은느낌인데
흥미롭게 읽긴했지만
46번째밀실은 제목의 뜻도 재밌고 소설자체도 재밌던거같음
다음은 문은 아직 닫혀있는데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