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치면 겜 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겜은 재밋잖아
책도 재밌어서 읽는거 아님? 머 말초신경 자극 정도야 겜보다 훨씬 약하긴 하다만
그래서 책이 재밋어서 취미로 붙이냐고 묻잖아 겜은 재밋어서 하나보지
ㅇㅇ 통계상 학.력 좋으면 조금 더 많이 읽기는 하는데 걍 독서 시장이라 취미 파이가 시망이라 읽는 사람은 드물어
수능이 엉터리인거 같다 정말 인간 지적 잣대 제대로 뽑는지 의심됨
학.력 <<< 이거 언제 떡밥터졌나보네 ㅋㅋ
독서가 명석함의 확실한 잣대가 될수는 없겠지만 수능이 구린 제도라는 거엔 동감함 - dc App
수능이 구리다고 말하기보단 수능은 대학교육을 수학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니까 너무 싫어하진 말자
ssh라인인데 주변에 책읽는 사람 딱 한명 봤는데 군대감
주변에서 독서하는 사람 찾을정도로 많지는 않은듯( 뭐 명문이라기엔 애매란 학교라 그럴수도ㅜ) 근데 교내 독서모임이나 에타같은 커뮤니티 보면 친구들 다니는 다른 지방 대학들에 비해 훨씬 활발함.
표준값은 게임이 더많을 듯 ㅋㅋㅋ
그렇게 치면 겜 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겜은 재밋잖아
책도 재밌어서 읽는거 아님? 머 말초신경 자극 정도야 겜보다 훨씬 약하긴 하다만
그래서 책이 재밋어서 취미로 붙이냐고 묻잖아 겜은 재밋어서 하나보지
ㅇㅇ 통계상 학.력 좋으면 조금 더 많이 읽기는 하는데 걍 독서 시장이라 취미 파이가 시망이라 읽는 사람은 드물어
수능이 엉터리인거 같다 정말 인간 지적 잣대 제대로 뽑는지 의심됨
학.력 <<< 이거 언제 떡밥터졌나보네 ㅋㅋ
독서가 명석함의 확실한 잣대가 될수는 없겠지만 수능이 구린 제도라는 거엔 동감함 - dc App
수능이 구리다고 말하기보단 수능은 대학교육을 수학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니까 너무 싫어하진 말자
ssh라인인데 주변에 책읽는 사람 딱 한명 봤는데 군대감
주변에서 독서하는 사람 찾을정도로 많지는 않은듯( 뭐 명문이라기엔 애매란 학교라 그럴수도ㅜ) 근데 교내 독서모임이나 에타같은 커뮤니티 보면 친구들 다니는 다른 지방 대학들에 비해 훨씬 활발함.
표준값은 게임이 더많을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