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형 소설로 검색해서 찾아봐. 생각보다 많을 것임.
이문구 관촌수필. 같은 것들.
커트 보네거트의 거의 모든 소설들... 보르헤스... 작품 속에서 작가임을 밝히면서 이런저런 썰을 푸는 것을 메타 픽션 기법이라고 함. 빅톨 위고의 레 미제라블이나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에도 등장하는 꽤 고전적인 기법임. 한국 작가로는 최인호가 잃어버린 왕국에서 이 기법을 써 먹은 후 역사탐험소설을 쓸 때 계속 활용함
액자형 소설로 검색해서 찾아봐. 생각보다 많을 것임.
이문구 관촌수필. 같은 것들.
커트 보네거트의 거의 모든 소설들... 보르헤스... 작품 속에서 작가임을 밝히면서 이런저런 썰을 푸는 것을 메타 픽션 기법이라고 함. 빅톨 위고의 레 미제라블이나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에도 등장하는 꽤 고전적인 기법임. 한국 작가로는 최인호가 잃어버린 왕국에서 이 기법을 써 먹은 후 역사탐험소설을 쓸 때 계속 활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