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잘  꾸며진 왕의 수레도 낡아가듯  이 몸 또한 늙어간다
하지만  참된 이의 가르침은
낡지  않나니
참된 이들이  참된 이들에게
전하기  때문이다


배움이 적은 사람은  
소처럼  늙어
살은 쪄도
슬기는  찌지  않는다


읽지않음은  경전의 더러움이요
살피지 않음은  집안의 더러움이며
게으름은 얼굴의 더러움이요,게으름은  지키는  이의  
더러움이다


나쁜행실은  여인의 더러움이고
아낌은  베푸는이의  더러움이며


나쁜짓들은  참으로  
이승과 저승의 더러움이다




~~~법현 스님과  함께하는
       법구경


    읽는 그대로
깨달음의  時


출판사: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