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근육을 다시 키워줄 만한 책이 있을까?
너무 레퍼런스가 겹겹이 쌓인 책들에 도전하다 보니 말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네.
플라톤 읽어보는 게 도움이 되려나?
아니면 칸트? 글을 써볼까?
권태기를 돌파할 해법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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