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근육을 다시 키워줄 만한 책이 있을까? 너무 레퍼런스가 겹겹이 쌓인 책들에 도전하다 보니 말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네. 플라톤 읽어보는 게 도움이 되려나? 아니면 칸트? 글을 써볼까? 권태기를 돌파할 해법이 뭐가 있을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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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미학이긴 한데 《예술이 궁금하다》라는 책이 챕터별로 설명을 하고 답지 없이 예술에 대한 토론거리들을 던져주거든? 이런 책을 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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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새로운 이것저것 생각할 수 있는 심혜련 매체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