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에 이어서 산소리를 읽는 중인데
설국의 시마무라도 그렇고 산소리의 신고도 그렇고 묘하게 내적으로 갈등을 느끼지만 이야기의 궤도를 비틀거나 하는 일은 딱히 안 하는 것 같음
가와바타는 미술관 큐레이터 같음. 고고하게 앉아서 예쁜 그림 논평하고 있는 듯한 느낌.
ㅋㅋㅋㅋㅋㅋ 정확한 비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 개잘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와바타는 미술관 큐레이터 같음. 고고하게 앉아서 예쁜 그림 논평하고 있는 듯한 느낌.
ㅋㅋㅋㅋㅋㅋ 정확한 비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 개잘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