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 제대로 읽히는 거 같다.

컨디션 좋을 때 읽은 저녁의 구애, 물속 골리앗은 그냥 그랬는데 지금 진짜 피곤한 상태에서 읽은 폭우는 엄청 인상적이네. 지금까지 읽은 겉절이 단편 탑 3에 들 거 같음

얼마 전에 읽은 젊작상 2020도 쓰러지기 직전의 상태에서 읽었고

아무튼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