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에 앞서 이 질문은 단순히 호기심에 물어보는 것 뿐이니까 괜한 오해 없었으면 한다.
난 개인적으로 문학 서적보단 철학 서적을 좋아해서 철학을 파다보니까 돌고돌아 현재 정신분석학에 정착한 사람인데
이 방면 대표주자들인 프로이트, 융, 라캉을 보고 있는데 유독 융만 여자들이 많이 보는 것 같더라고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서 질문한다.
대체 왜 융을 보는 건지
무슨 심리인지
철학자들간의 유기적 관계에 주목한게 아니라 융이란 사람에 너무 심취해서 그런건가
프로이트란 사람을 모르고서는 융의 사상을 이해하기란 힘들텐데
융만 본다는 것은 정신분석학에 관해 흥미있는게 아니라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사람있으면 알려줬으면 한다 ㅠㅠ
여기 여자 없는데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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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bts 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메
융이 성적인 이야기를 덜하기는 함
시발 방탄
개씨발
BTS가 융 언급함. 앨범 낼 때 뭐 융을 참고햇으니 뭐라 그래서 융 책이 한 번 베스트셀러 오른 적도 있음.
학문적으로 관심있어서 사기 보다는 감수성에 쏠려 사는 거였구나
솔직히 랩몬 말고 융 읽어본 애 없을 듯 - ANTKIND읽자
와 좋은책 알아간다 ㄳㄳ
맨날 쥬지 얘기만 하는 프로이트는 초큼 역겨워하는 거 아닐까?
나도 저거 비율 왜저러나 했는데 ㅋㅋ 방탄이었군 - dc App
트윈플레임인지뭔지 운명 로맨스년들때문에그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