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나오고 어릴때 읽었다는 헝가리 동환데
누이를 구하고 요정 여왕과 결혼하기 위해서 일곱번 죽었다 깨어나야하는데
마지막은 용한테 죽임당했다가 살아나서 용 죽이는데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나는게 불-편 하다는 동화
대충 찾아봤는데 뭐 정보 나오는게 없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건 맞나
누이를 구하고 요정 여왕과 결혼하기 위해서 일곱번 죽었다 깨어나야하는데
마지막은 용한테 죽임당했다가 살아나서 용 죽이는데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나는게 불-편 하다는 동화
대충 찾아봤는데 뭐 정보 나오는게 없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건 맞나
롤랑 바르트 사랑의 단상에 나오는 얘기라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책이 집에 있고 밖이라 이따가 확인해보겠음
오 감사
미안 책 훑어봤는데 이 책이 아닌것같다
https://medium.com/@yanmoroh/opinion-why-everyone-should-read-the-first-gay-novel-in-the-history-confession-of-the-mask-3bc556c5d260
헝가리
동화라고 언급되는데 더 찾아볼게
결국 도움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