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어릴 적에 대기업 같은 거 굴리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할려고 했는데
죽음은 필연적이며 죽을 때 모든게 허망하다는 깨달은 지금, 학업이고 인간관계든 뭐든 다 때려치고 책만 본다..
책은 나의 유일한 친구이고 나의 유일한 자랑거리인 듯.
보닌 어릴 적에 대기업 같은 거 굴리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할려고 했는데
죽음은 필연적이며 죽을 때 모든게 허망하다는 깨달은 지금, 학업이고 인간관계든 뭐든 다 때려치고 책만 본다..
책은 나의 유일한 친구이고 나의 유일한 자랑거리인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