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누구 콕 집어서 말하면 좀 미안해서 말할순없고



여성작가들 글을 보면 ... 좀 짜증이 밀려와...



경험도 미천해 보이고 그냥 어쩌다고 겪은 거 하나에 질소를 엄청 넣고 감성 부풀려서 그냥 징징 댄다고 할까?? 징징 대는거 아니면 아예 아주 담담하게 안그런척 하며 쓴다든지말이야..



일단.. 제일 문제는 서사가 없어.. 그냥.. 한 장면을 잡아 물고 늘어져.. 계속.. 나 슬퍼 나 힘들어.. 계속 이런 느낌이야.. 물론 문체는 엄청 말랑말랑해.. 



딱 그거밖에 없어.. 


그나마 재밌게 쓰는 작가가 정유정이었는데.. 그것도 7년의 밤이 끝.. 요새 나온거는.. 평범해졌고... 



여성작가들의 문제는 경험 부족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