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어쩌구 오빠야의 게임인가 어쩌고 하는 책이야요
픽업아티스트의 원조라는데 시이바 보닌쟝은 그딴거 관심없고
이 오빠야가 난잡하게 여자꼬시고 놀다가 한 여자만나서
결혼해 잘살고 있다는 일화만 알고 있는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