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부분이 있는 소설 아는 사람?


막 국어학원에서 일하고 소설 쓰는 친구들이 이제는 ~~~

- 이런 뉘앙스의 문장이 나왔던 거로 기억함.


내 기억으론 유명한 소설로 기억하거든


최은영 내겐 무해한 사람? 뭐 쇼코의 미소? 이런 느낌이었는데 
검색해봐도 정확히 안 나와서. 단편인 것 같기도 하고 

혹시 읽어본 사람 중 작가랑 정확한 제목 아는 사람 좀 알려주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