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대체적으로 가장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제
여튼 그런거 같음
실존주의가 득세하는 것도 카프카 카뮈가 주목받는 것도 그런 맥락이 아닌가 싶다
고도를 기다리며도 형식이 카프카 카뮈보다도 한참 초월적이라 언급이 적은거 같은데 비슷한 맥락이고
이거 부작용이 끝도 없는 사회탓 주변환경탓인거 같고..
감수성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대체적으로 가장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제
여튼 그런거 같음
실존주의가 득세하는 것도 카프카 카뮈가 주목받는 것도 그런 맥락이 아닌가 싶다
고도를 기다리며도 형식이 카프카 카뮈보다도 한참 초월적이라 언급이 적은거 같은데 비슷한 맥락이고
이거 부작용이 끝도 없는 사회탓 주변환경탓인거 같고..
자신의 자아로 스스로의 개별성을 이룩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그런 믿음 무너뜨린게 카프카니 뭐
미국 현대문학으로 보자면 부조리는 한물 갔고, 마이크로 심리 분석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대세인 거 가틈. 프랜즌이 등장인물 심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듯 헤집는데 정말 읽는 내가 미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근데 다 읽고 나면 이게 쾌감이 보통이 아니라 ㅋㅋㅋ 뭐 지금은 세계적 대세가 아닐지 몰라도 미국 현대문학이 세계 문학을 선도하니까 결국 따르게 될듯. 이만큼 쓰는 작가들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나와줄지 의문이지만